전자결재/기사/2026. 09. 01
자재 청구서 열두 건 처리하느라 40분씩 결재선 짜던 아침 사라졌다
규정집 뒤적이며 사람 이름 찾던 300인 제조사 생산관리팀이 겪은 아침 풍경의 변화
GROUPWARE JOURNAL
이 앵글의 기사 3건
규정집 뒤적이며 사람 이름 찾던 300인 제조사 생산관리팀이 겪은 아침 풍경의 변화
단체 대화방 혼선에 시달리던 건설업계가 현장 단위 프로젝트 공간과 세분화된 접근 권한으로 업무를 나누고 있다
카카오톡으로 일하던 기업들이 퇴사자의 대화방 삭제와 맥락 유실로 뒤늦은 비용을 치르고 있다